업무시간에 최선을 다하기
업무시간에 최선을 다하기가 참 쉽지가 않다. 집중력에 한계도 있고, 페이스북같은 방해물도 있고, 이런 저런 쏟아지는 잡일도 많다. 그나마 매일 해야 할 일을 리스트로 만들고 과정을 기록하면서 하기로 해서 좀 나아지긴 했는데, 오늘같이 일이 많으면 그것도 금방 흐트러진다.
업무시간에 최선을 다하기가 참 쉽지가 않다. 집중력에 한계도 있고, 페이스북같은 방해물도 있고, 이런 저런 쏟아지는 잡일도 많다. 그나마 매일 해야 할 일을 리스트로 만들고 과정을 기록하면서 하기로 해서 좀 나아지긴 했는데, 오늘같이 일이 많으면 그것도 금방 흐트러진다.
일이 안되면 책상을 정리하거나 청소를 하는데 이번 주말 토요일은 선방했지만 일요일은 망했다. 최근에 업무 정리 및 생활 정리의 가닥이 5%쯤 잡혀가는데 왜 5%냐하면 그동안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넘나들며 각종 도구들을 질러 온 것에 비해 정리가 거의 안되고 뒤죽박죽 살고, ...
스물 다섯번째 모임 후기입니다. 스물 다섯번째는 2016년 6월의 마지막 주간으로 그동안 6개월의 모임을 돌아보고 회고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term의 주제가 회고였는데 만족스러운 회고를 위해, 잘 facilitation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있었고, kiki...
오늘은 스물 네번째 모임으로 모였습니다. 한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5분씩 말하기로 시작했습니다. 5분이 참 짧네요. 한분 한분 말씀하신 것을 간단히 적어 두었는데 개인정보가 너무 많아서 DayOne에다가 옮겨두었습니다. :-)
오늘 스물세번째 모임부터 6월 중에는 지난 6개월 동안 진행한 토요모임에 대하여 회고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세번째 학습 주제가 “회고”였기 때문에 아주 적절한 시점이고 내용입니다.